콘텐츠로 바로가기 대메뉴로 바로가기


인사말


나라 지키는 연구소, 국방과학연구소(ADD)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970년, 소총 한 자루 만들 수 없었던 국방과학기술의 불모지에 자주국방이라는 민족의 염원을 모아 국방과학연구소가 설립되었습니다. 그 길을 달려 온 지 47년…. 연구소는 K9자주포, K2전차, 해성, 현무, 천궁, 현궁, 청상어, 군통신위성, KT-1기본훈련기 등 세계적 수준의 무기체계와 핵심기술을 우리 손으로 개발하였습니다.

연구소가 만들면 역사가 되었고, 혹자들은 연구소의 성과를 기적이라 불렀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기적이 아니었습니다.
세상이 모두 잠든 한밤중의 서해의 고도(孤島)에서, 포성이 가득한 시험장에서, 열악한 연구실에서 국방의 초석이라는 사명감으로 연구개발에 노력해 온 연구소의 땀과 도전의 결과였습니다. 어느새 연구소의 기술력은 세계로부터 인정받고 있으며, 국방과학연구소는 국민으로부터 사랑받는 연구소로 성장하였습니다.

연구소는 “제2의 도약 완성을 통한 미래 50년 New ADD 구현” 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급변하는 안보환경, 4차 산업혁명과 미래 기술기습 등 불확실한 환경 하에서 북한 위협의 안정적 관리와 주변국의 잠재적 위협에 대비하기 위한 국방과학기술과 무기체계 개발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래 전장의 패러다임을 획기적으로 전환시킬 수 있는 신개념 무기 및 신기술 연구에도 집중하고 있습니다.

변화하는 글로벌 방위산업 패러다임에 발맞춰 우리나라 방위산업 성장을 위해 국방과학연구소는 방위산업체와 상생협력이 가능하도록 앞장서고, 출연(연) 등 민간의 우수한 기술들이 국방연구개발에 최대한 활용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국방과학연구소는 지속적인 내・외부 혁신을 통해 국민의 행복을 지키는
"국방과학기술의 싱크탱크, 세계 일류 연구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국방과학연구소 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