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November+December Vol. 193
함께 나눈 공감이 만든 우리의 결실
겨울이 성큼 다가오니 한 해 동안 쌓아온 시간과 노력이 더욱 선명해집니다. 2025년 각자의 자리에서 성실히 이어온 걸음들이 어느새 조용한 결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 길을 곁에서 함께 바라볼 수 있어 <무내미>는 늘 기쁘고 감사했습니다. 더 나은 내일을 소망하며 맞이하는 2026년 새해에는 우리 모두에게 따뜻한 빛이 은은히 머물기를 희망합니다. 무내미 편집실 올림